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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압지 추천 1
주소 경북 경주시 인왕동 26번지
전화번호 02--
이용요금 무료입장
이용시간 ~요일은 :~:까지
휴일 요일 / 요일
http:/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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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소개 이용정보 추가정보 추가설명 찾아오시는길  
소개

안압지는 신라 제30대 문무왕이 삼국을 통일한 뒤 674년에 궁궐 안에 만들어 놓은 연못으로서 당시의 이름은 '월지(月池)'였다. 태자가 사는 곳이자 왕과 귀족들의 연회장소이기도 하였던 임해전과 월지는 신라시대의 왕궁터인 월성 동북편에 위치하고 있다.
이 월지는 통일신라가 망한 뒤, 세월이 흘러 이곳이 폐허가 되자 못주변의 흙이 흘러 들어 못에 갈대가 자라고 기러기와 오리들이 날아드는 것을 보고 조 선시대의 선비들이 안압지라고 부른 것으로 추정된다. 서 남쪽의 건물터는 태자가 거처하던 곳이고, 문무왕 19년(679년)에 창건되었다.
임해전에서 문무왕 이후 역대 왕들이 신하들과 잔치를 베풀었다는 기록이 있으며, 통일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이 고려 태조를 맞아 마지막 잔치를 베푼 곳이기도 한다.
이 월지는 어느 곳에서 보아도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데 이것은 당시 신라인의 조경기술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.
못의 안벽 높이는 2.1m정도이고 궁전이 있는 서쪽 호수안은 5.4m로 좀더 높다. 이는 못가의 누각에 앉아 호수를 내려다 볼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.
못 바닥에는 돌을 깔아 놓았는데 이는 수풀들이 자라지 못하게 하여 답답하고 좁게 보일 것을 미리 방지한 지혜이다. 못 물의 깊이는 약1.8m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.
안압지의 시설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물이 들어오고 나가게 하는 시설이다. 물을 들어오게 한 장치는 못의 동남쪽 귀퉁이에 있으며 정원 못과 연결되어 있다. 두 개의 수조로 되어 있는 이장치는 약 20㎝간격을 두고 있으며 그 주변에는 넘친 물이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넓적한 저수조를 만들었다.
또한 물이 수조를 지나 못으로 떨어지는 지점에는 판판한 돌을 깔아놓았는데, 이는 못 바닥의 침식을 막기 위한 것이다.
이곳으로 통해 들어온 물들은 연못 안의 곳곳을 돌아 동북쪽으로 물이 나가도록 되 있는 곳으로 흘러나오게 되는데 이곳에서 나무로 된 마개로 수위를 조절했음을 알 수 있다.
월지에서는 약 3만여점의 유물들이 나왔는데 이 유물들은 당시 왕과 신하들이 이곳에서 잔치할 때 못안으로 빠진 것들과 신라가 멸망하여 왕궁이 폐허가 된 뒤 홍수 등으로 쓸려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.
안압지에서 출토된 유물은 지금까지 경주의 고분에서 발견 된 유물들과는 성격이 다른 것으로 당시 신라시대 궁중 생활을 알 수 있게 하는 실생활용품들이며 그 종류도 다양하여 신라시대 귀족들의 생활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.

 

 
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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